About: Nam Sago

An Entity of Type: Thing, from Named Graph: http://dbpedia.org, within Data Space: dbpedia.org

Nam Sago (1509-1571) was a scholar of the Joseon period of Korea. He was well versed in mechanics 역학(易學), geomancy 풍수(風水), astrology 천문(天文), divination 복서(卜筮) and physiognomy 관상(觀相). In a first part of his adult life, he lived as a wandering scholar, traveling to famous mountains all over the country to detect auspicious sites. Under the name of Gyeogam 격암(格庵), he became known for poems and prose with prophetic intents. In his later years he served as Professor of Astronomy (천문학 교수, rank 6b) at Gwansanggam (觀象監).

Property Value
dbo:abstract
  • Nam Sago (1509-1571) was a scholar of the Joseon period of Korea. He was well versed in mechanics 역학(易學), geomancy 풍수(風水), astrology 천문(天文), divination 복서(卜筮) and physiognomy 관상(觀相). In a first part of his adult life, he lived as a wandering scholar, traveling to famous mountains all over the country to detect auspicious sites. Under the name of Gyeogam 격암(格庵), he became known for poems and prose with prophetic intents. In his later years he served as Professor of Astronomy (천문학 교수, rank 6b) at Gwansanggam (觀象監). (en)
  • 남사고(南師古, 1509년 ~ 1571년 12월 19일(음력 12월 3일))는 조선 중기의 학자이다. 본관은 영양(英陽), 자는 경원(景元) 또는 경초(景初) 복초(復初), «대학(大學)»의 ‘격물치지(格物致知)’에서 깨달은 바가 있서 호(號)를 격암(格庵)이라하였다. 역학(易學)·참위(讖緯)·감여(堪輿)·천문(天文)·지리(地理) · 관상(觀相)·복서(卜筮)에 통달했다고 알려져 있다. 중종(中宗) 4년(1509) 울진 수곡리에서 이조 좌랑 (吏曹佐郞: 정6품 전랑) 남희백(南希伯)의 아들로 출생, 어려서는 유학(儒學)에 심취, 중년에는 역학, 천문, 지리 등에 통달하였다. 어릴 때부터 독서를 좋아하였고, 확고한 뜻을 세워 학문이나 재물을 쉽게 또는 구차하게 얻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절제된 자세를 견지하였으며, 평생동안 «소학(小學)» 을 책상 위에 두고 보면서 몸소 실천하였다. 명종 19(1564)에 효렴(孝廉)으로 조정에 천거되어 사직서(社稷署) 참봉(參奉)에 제수됨, 말년에 천문학 교수(종6품)을 역임하였다. 명종 말기에 이미 1575년(선조 8)의 동서분당(東西分黨)을 예언하였고, 임진년(1592)에 백마를 탄 사람이 남쪽으로부터 나라를 침범하리라 하였는데 왜장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백마를 타고 쳐들어왔다. 죽은 뒤 1709년(숙종 35)에 울진의 향사(鄕祠)에 배향되었으며, 후세 사람들이 ‘해동강절(海東康節)’이라 불렀다. (ko)
dbo:wikiPageExternalLink
dbo:wikiPageID
  • 66808699 (xsd:integer)
dbo:wikiPageLength
  • 6922 (xsd:nonNegativeInteger)
dbo:wikiPageRevisionID
  • 1034141207 (xsd:integer)
dbo:wikiPageWikiLink
dbp:date
  • February 2021 (en)
dbp:reason
dbp:wikiPageUsesTemplate
dct:subject
rdf:type
rdfs:comment
  • Nam Sago (1509-1571) was a scholar of the Joseon period of Korea. He was well versed in mechanics 역학(易學), geomancy 풍수(風水), astrology 천문(天文), divination 복서(卜筮) and physiognomy 관상(觀相). In a first part of his adult life, he lived as a wandering scholar, traveling to famous mountains all over the country to detect auspicious sites. Under the name of Gyeogam 격암(格庵), he became known for poems and prose with prophetic intents. In his later years he served as Professor of Astronomy (천문학 교수, rank 6b) at Gwansanggam (觀象監). (en)
  • 남사고(南師古, 1509년 ~ 1571년 12월 19일(음력 12월 3일))는 조선 중기의 학자이다. 본관은 영양(英陽), 자는 경원(景元) 또는 경초(景初) 복초(復初), «대학(大學)»의 ‘격물치지(格物致知)’에서 깨달은 바가 있서 호(號)를 격암(格庵)이라하였다. 역학(易學)·참위(讖緯)·감여(堪輿)·천문(天文)·지리(地理) · 관상(觀相)·복서(卜筮)에 통달했다고 알려져 있다. 중종(中宗) 4년(1509) 울진 수곡리에서 이조 좌랑 (吏曹佐郞: 정6품 전랑) 남희백(南希伯)의 아들로 출생, 어려서는 유학(儒學)에 심취, 중년에는 역학, 천문, 지리 등에 통달하였다. 어릴 때부터 독서를 좋아하였고, 확고한 뜻을 세워 학문이나 재물을 쉽게 또는 구차하게 얻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절제된 자세를 견지하였으며, 평생동안 «소학(小學)» 을 책상 위에 두고 보면서 몸소 실천하였다. 명종 19(1564)에 효렴(孝廉)으로 조정에 천거되어 사직서(社稷署) 참봉(參奉)에 제수됨, 말년에 천문학 교수(종6품)을 역임하였다. 명종 말기에 이미 1575년(선조 8)의 동서분당(東西分黨)을 예언하였고, 임진년(1592)에 백마를 탄 사람이 남쪽으로부터 나라를 침범하리라 하였는데 왜장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백마를 타고 쳐들어왔다. 죽은 뒤 1709년(숙종 35)에 울진의 향사(鄕祠)에 배향되었으며, 후세 사람들이 ‘해동강절(海東康節)’이라 불렀다. (ko)
rdfs:label
  • Nam Sago (en)
  • 남사고 (ko)
owl:sameAs
prov:wasDerivedFrom
foaf:isPrimaryTopicOf
is dbo:wikiPageWikiLink of
is foaf:primaryTopic of
Powered by OpenLink Virtuoso    This material is Open Knowledge     W3C Semantic Web Technology     This material is Open Knowledge    Valid XHTML + RDFa
This content was extracted from Wikipedia and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3.0 Unported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