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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a (Sanskrit, also rāga; Pali lobha; Tibetan: 'dod chags) is a Buddhist concept of character affliction or poison referring to any form of "greed, sensuality, lust, desire" or "attachment to a sensory object". Raga (lobha) is identified in the following contexts within the Buddhist teac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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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ga (Buddhism)
  • Rāga (religione)
  • 貪 (佛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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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āga, sinonimo di lobha, di taṇhā e di abhijjhā, è un termine delle lingue classiche indiane sanscrito e pāli dal significato di lussuria e bramosia. Il termine nella dottrina buddhista indica una delle tre , o radici, negative che determinano la reale qualità morale di uno stato volitivo. Le altre due radici dell'impurità mentale sono dosa, odio, ira, e , illusione, inganno, ossessione, distrazione, depressione, ansia ecc.
  • 貪(とん)とは、パーリ語およびサンスクリット語のローバ(lobha)、ラーガ(rāga)に由来する仏教用語であり、仏教が教える煩悩のひとつ。別名を貪欲(とんよく)、我愛といいの対象である万の物を必要以上に求める心である。。 貪り。心にかなう対象に対する欲求。対義語は無貪(alobha)。 このような心は、我(近代哲学でいう自我に近い)を実体的なものとして把握してしまう誤りから起こる。 * 大乗仏教における三毒とのひとつ。怒りの心である瞋、真理に対する無知を意味する癡(痴)とあわせて、仏教で最も克服されるべき対象(人間の諸悪・苦しみの根源)とされる。 * 上座部仏教における三不善根のひとつ。 * 大乗仏教アビダルマにおけるのひとつ。 * 説一切有部の五位七十五法のうち、(心所法-)不定法のひとつ。
  • 貪(梵語:lobha,或rāga,巴利語:lobha,藏文: 'dod chags),佛教術語,意思為依戀、熱切的想要、渴望、貪婪,是一種心情狀態,熱衷與貪圖於世間三有的事物,希望獲得與保有,但終是受挫。它的根源是無明、愚癡以及我見,被認為是三毒之一。它也是一種心所。其反義字為無貪。
  • Raga (Sanskrit, also rāga; Pali lobha; Tibetan: 'dod chags) is a Buddhist concept of character affliction or poison referring to any form of "greed, sensuality, lust, desire" or "attachment to a sensory object". Raga (lobha) is identified in the following contexts within the Buddhist teachings:
  • 탐(貪, 산스크리트어: rāga, 팔리어: rāga, 영어: lust, attachment) 또는 집착(執著) 즉 무언가에 들러붙어서 떠나지 못함은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 * 여러 악욕(惡欲)들 가운데 하나이다. 탐(貪: 들러붙어서 떠나지 못함)과 욕(欲: 욕구, 희망, 원함)은 서로 관련은 있지만 불교 교학에서 기본적으로 서로 별개의 법이다. 즉 이 두 법은 그 본질적 성질에서 차이가 뚜렷하다. 예를 들어, 부파불교와 대승불교 모두의 교학에서, 욕은 선 · 악 · 무기의 3성에 통하는 반면 탐은 악과 '무기의 일부인 유부무기'에만 통한다. 따라서, 욕에는 선욕(善欲: 선한 욕구)도 있고, 악욕(惡欲: 악한 욕구)도 있고, (無記欲: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욕구)도 있다. 이에 비해, 탐의 경우 선한 탐욕 또는 선한 집착 즉 선탐(善貪)은 존재하지 않는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3독(三毒) 즉 불선근(不善根) 가운데 하나이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5개(五蓋) 가운데 탐욕개(貪欲蓋)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즉 6수면(六隨眠) 가운데 탐수면(貪隨眠)에 해당한다. 또한, 7수면(七隨眠) · 10수면(十隨眠) · 98수면(九十八隨眠)에 속한다. *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가운데 하나이다. *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9결(九結) 가운데 애결(愛結)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와 대승불교의 10악(十惡) 가운데 탐욕(貪欲)에 해당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4성제(四聖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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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d, sensuality, desire, attachment or excitement for sensory objects, lust, sexual desire,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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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រាគៈ​ , រាគ , លោភៈ , លោ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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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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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འདོད་ཆག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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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L: döchak
  • Wylie: ‘dod ch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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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akeak, Reak, Lopheak, L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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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රා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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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रा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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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āga, sinonimo di lobha, di taṇhā e di abhijjhā, è un termine delle lingue classiche indiane sanscrito e pāli dal significato di lussuria e bramosia. Il termine nella dottrina buddhista indica una delle tre , o radici, negative che determinano la reale qualità morale di uno stato volitivo. Le altre due radici dell'impurità mentale sono dosa, odio, ira, e , illusione, inganno, ossessione, distrazione, depressione, ansia ecc.
  • 貪(とん)とは、パーリ語およびサンスクリット語のローバ(lobha)、ラーガ(rāga)に由来する仏教用語であり、仏教が教える煩悩のひとつ。別名を貪欲(とんよく)、我愛といいの対象である万の物を必要以上に求める心である。。 貪り。心にかなう対象に対する欲求。対義語は無貪(alobha)。 このような心は、我(近代哲学でいう自我に近い)を実体的なものとして把握してしまう誤りから起こる。 * 大乗仏教における三毒とのひとつ。怒りの心である瞋、真理に対する無知を意味する癡(痴)とあわせて、仏教で最も克服されるべき対象(人間の諸悪・苦しみの根源)とされる。 * 上座部仏教における三不善根のひとつ。 * 大乗仏教アビダルマにおけるのひとつ。 * 説一切有部の五位七十五法のうち、(心所法-)不定法のひとつ。
  • 탐(貪, 산스크리트어: rāga, 팔리어: rāga, 영어: lust, attachment) 또는 집착(執著) 즉 무언가에 들러붙어서 떠나지 못함은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 * 여러 악욕(惡欲)들 가운데 하나이다. 탐(貪: 들러붙어서 떠나지 못함)과 욕(欲: 욕구, 희망, 원함)은 서로 관련은 있지만 불교 교학에서 기본적으로 서로 별개의 법이다. 즉 이 두 법은 그 본질적 성질에서 차이가 뚜렷하다. 예를 들어, 부파불교와 대승불교 모두의 교학에서, 욕은 선 · 악 · 무기의 3성에 통하는 반면 탐은 악과 '무기의 일부인 유부무기'에만 통한다. 따라서, 욕에는 선욕(善欲: 선한 욕구)도 있고, 악욕(惡欲: 악한 욕구)도 있고, (無記欲: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욕구)도 있다. 이에 비해, 탐의 경우 선한 탐욕 또는 선한 집착 즉 선탐(善貪)은 존재하지 않는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3독(三毒) 즉 불선근(不善根) 가운데 하나이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5개(五蓋) 가운데 탐욕개(貪欲蓋)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즉 6수면(六隨眠) 가운데 탐수면(貪隨眠)에 해당한다. 또한, 7수면(七隨眠) · 10수면(十隨眠) · 98수면(九十八隨眠)에 속한다. *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가운데 하나이다. *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9결(九結) 가운데 애결(愛結)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와 대승불교의 10악(十惡) 가운데 탐욕(貪欲)에 해당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4성제(四聖諦)의 교의에서 집제(集諦)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2연기(十二緣起)의 교의에서 제8지분인 애(愛)에 해당하고, 제2지분인 행(行), 제4지분인 명색(名色), 제9지분인 취(取)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5온(五蘊)의 법체계에서 행온(行蘊)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2처(十二處)의 법체계에서 법처(法處)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8계(十八界)의 법체계에서 법계(法界)에 속한다. *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5위 75법의 법체계에서 심소법(心所法: 46가지) 중 부정지법(不定地法: 8가지) 가운데 하나이다. *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5위 100법의 법체계에서 심소법(心所法: 51가지) 중 번뇌심소(煩惱心所: 6가지) 가운데 하나이다. * 욕계의 인 욕탐(欲貪) 또는 욕탐수면(欲貪隨眠)과 색계와 무색계의 인 유탐(有貪) 또는 유탐수면(有貪隨眠)으로 나뉜다. 탐(貪)은 갈애(渴愛, 산스크리트어: trsnā: 무명을 바탕하여 구하고 원하는 것) · 망집(妄執: 무명을 바탕으로 하는 집착) · 미착(味著: 맛들여 집착함) · 욕(欲: 탐욕의 줄임말로서의 욕) · 애(愛: 갈애 또는 애착의 줄임말로서의 애) · 애욕(愛欲) · 애착(愛著, 愛着) · 애탐(愛貪) · 염애(染愛: 오염된 좋아함) · 염착(染著) · 집착(執著, 執着) · 탐독(貪毒: 독으로서의 탐) · 탐애(貪愛) · 탐욕(貪欲) · 탐욕개(貪欲蓋) · 탐착(貪著, 貪着) · 탐착(耽著: 그릇된 몰입과 들러붙음; 耽은 깊이 빠져서 열중하여 즐기는 것, 著은 들러붙어서 떠나지 못하는 것)이라고도 한다. 말하자면, 탐(貪)은 대상에 들러붙어서[著, 着, attachment, 들러붙음] 떠나지 못하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불교에서는 욕계를 비롯한 3계의 온갖 법(法)에 들러붙어 있어서 그것을 멀리 떠나[遠離] 열반의 세계로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잡아함경》 제2권 제58경 〈음근경(陰根經)〉에서 고타마 붓다는 수염(修厭: 싫어하는 마음을 닦는 것)을 닦으면 탐욕[欲]을 떠날 수 있고, 탐욕[欲]을 떠날 수 있으면 해탈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대승오온론》과 《성유식론》 등에 따르면, 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은 무탐(無貪)의 마음작용과 상응함으로써 탐(貪)의 마음작용을 대치(對治)할 수 있는데, 염(厭: 싫어함)의 마음작용은 무탐(無貪)을 본질로 한 상태에서 혜(慧: 지혜)를 가졌을 때 생겨나는 선한 마음작용으로 무탐(無貪)의 특수한 경우이며 특히 대상에 대한 염착(染著)을 제거하는 작용을 하는 선한 마음작용이다. 수염(修厭)의 '염(厭)'은 이러한 선한 마음작용으로서의 '싫어함'으로, 치(癡, 무지, 무명)와 상응하여 생겨나는 불선의 마음작용인, (厭世: 세상이 귀찮음, 인생이 싫어짐)의 '염(厭: 싫증)'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불교에서 로 인한 자살 등의 근본에 치(癡, 무지, 무명)가 있다고 하는 이유는 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이 사물에 대해 고요해질 수 있음으로써만 해결이 날 수 있는 것을 물리적 행동에 의해 해결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염(修厭)의 실천 또는 탐(貪)의 대치와 관련된 내용으로, 《성유식론》에서는, 탐(貪) 등의 불선근(不善根)을 끊기 위해서는 공통 대치법(對治法)과 개별 대치법을 둘 다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공통 대치법이란 오직 선혜(善慧), 즉 선(善)의 상태의 혜(慧, 지혜)로써 탐(貪) · 진(瞋) · 치(癡) 모두를 대치(對治)하는 것이며, 개별 대치법이란 (貪)에 대해서는 무탐(無貪)으로써, 진(瞋)에 대해서는 무진(無瞋)으로써, 치(癡)에 대해서는 무치(無癡)로써 대치(對治)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탐(貪)을 끊기 위해서는 선혜(善慧)와 무탐(無貪)의 2가지 마음작용으로 대치(對治)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多聞聖弟子如是觀者便修厭。厭已離欲。離欲已解脫。解脫知見。我生已盡。梵行已立。所作已作。自知不受後有。 "이렇게 보는 많이 아는 거룩한 제자들[多聞聖弟子]은 곧 그것[5취온, 일체의 유루 유위법]을 싫어하는 마음을 닦고[修厭], 싫어하는 마음[厭]을 닦은 뒤에는 탐욕[欲]을 떠나며, 탐욕[欲]을 떠난 뒤에는 해탈(解脫)하고, 해탈한 뒤에는 (解脫知見)이 생겨'나의 [윤회의] 생은 이미 다하였고[我生已盡],범행(梵行: 청정과 적정)은 이미 섰으며[梵行已立],해야할 일은 이미 [모두] 마쳤으므로[所作已作, 즉 배워야 할 것을 다 배웠으므로, 즉 무학위(無學位)에 도달하였으므로],다음의 유(有: 윤회, 윤회의 삶)를 받지 않는다[不受後有, 즉 나에게는 윤회가 더 이상 필요치 않다]'라고스스로 안다[自知]." — 《잡아함경》 제2권 제58경 〈음근경(陰根經)〉. 한문본 & 한글본
  • Raga (Sanskrit, also rāga; Pali lobha; Tibetan: 'dod chags) is a Buddhist concept of character affliction or poison referring to any form of "greed, sensuality, lust, desire" or "attachment to a sensory object". Raga (lobha) is identified in the following contexts within the Buddhist teachings: * One of the three poisons within the Mahayana Buddhist tradition. * One of the three unwholesome roots within the Theravada Buddhist tradition * One of the six root kleshas within the Mahayana Abhidharma teachings * One of the fourteen unwholesome mental factors within the Theravada Abhidharma teachings
  • 貪(梵語:lobha,或rāga,巴利語:lobha,藏文: 'dod chags),佛教術語,意思為依戀、熱切的想要、渴望、貪婪,是一種心情狀態,熱衷與貪圖於世間三有的事物,希望獲得與保有,但終是受挫。它的根源是無明、愚癡以及我見,被認為是三毒之一。它也是一種心所。其反義字為無貪。
ko
th
  • ราค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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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k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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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貪 / 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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