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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esha (Sanskrit, also dveṣa; Pali: dosa; Tibetan: zhe sdang) - is a Buddhist term that is translated as "hate, aversion". Dvesha (hate, aversion) is the opposite of raga (lust, desire). Along with Raga and Moha, Dvesha is one of the three character afflictions that, in part, cause Dukkha. It is also one of the "threefold fires" in Buddhist Pali canon that must be quenched. Dvesha (dosa) is identified in the following contexts within the Buddhist teachings: Walpola Rahula renders it as "hatred", as does Chogyam Trung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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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vesha (Buddhism)
  • Dvesha
  • 진 (불교)
  • 瞋 (佛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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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vesha (IAST : dveṣa) est un terme sanskrit, qui peut être traduit par : aversion ou antiphatie.C'est un résultat de l'ignorance (avidya) dans l'hindouisme et le bouddhisme.C'est l'une des cinq afflictions (kleshas) qui empêchent l'individu d'atteindre la libération (moksha) dans les Yoga-Sûtra. C'est un des trois poisons dans le bouddhisme.
  • 瞋(しん、梵: vyāpāda 巴: byāpādaまたは梵: dveṣa 巴: dosa、英語:ill-will)は、仏教が教える煩悩のひとつ。瞋恚(しんに)ともいう。怒り恨みと訳され、我(自分)に背くことがあれば必ず怒るような心、害意、敵愾心、「自分がないがしろにされた」という思いである(自己愛憤怒)。憎しみ。嫌うこと、いかること。心にかなわない対象に対する憎悪。 仏教においては、 * 人間の諸悪・苦しみの根源と考えられている三毒、三不善根のひとつ * 瞑想修行を邪魔する5つの煩悩、五蓋のうちの2つめ * 説一切有部の五位七十五法のうち、(心所法-)不定法のひとつ。 瞋恚を断つ方法としては、パーリ仏典中部(Majjhima Nikāya)の62番目の経典である大ラーフラ教誡経(Mahārā­hu­lovāda­sutta)に例が示されている。この中で、釈迦は息子の羅睺羅(ラーフラ)に以下のように説いている。 Mettaṃ, rāhula, bhāvanaṃ bhāvehi. Mettañhi te, rāhula, bhāvanaṃ bhāvayato yo byāpādo so pahīyissati. - ラーフラ、慈悲の瞑想を深めなさい。というのも、慈悲の瞑想を深めれば、ラーフラ、どんな瞋恚も消えてしまうからです。 — 大ラーフラ教誡経
  • Dvesha (Sanskrit, also dveṣa; Pali: dosa; Tibetan: zhe sdang) - is a Buddhist term that is translated as "hate, aversion". Dvesha (hate, aversion) is the opposite of raga (lust, desire). Along with Raga and Moha, Dvesha is one of the three character afflictions that, in part, cause Dukkha. It is also one of the "threefold fires" in Buddhist Pali canon that must be quenched. Dvesha (dosa) is identified in the following contexts within the Buddhist teachings: Walpola Rahula renders it as "hatred", as does Chogyam Trungpa.
  • 진(瞋, 산스크리트어: pratigha, dvesa, 팔리어: paṭigha, 영어: ill will, anger, repugnance)은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 * 3계(三界) 가운데 오직 욕계에만 존재하는 번뇌이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3독(三毒) 즉 불선근(不善根) 가운데 하나이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5개(五蓋) 가운데 진에개(瞋恚蓋)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즉 6수면(六隨眠) 가운데 진수면(瞋隨眠)에 해당한다. 또한, 7수면(七隨眠) · 10수면(十隨眠) · 98수면(九十八隨眠) 가운데 하나이다. *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가운데 하나이다. *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9결(九結) 가운데 에결(恚結)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와 대승불교의 10악(十惡) 가운데 진에(瞋恚)에 해당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4성제(四聖諦)의 교의에서 집제(集諦)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2연기(十二緣起)의 제2지분인 행(行), 제4지분인 명색(名色), 제9지분인 취(取)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5온(五蘊)의 법체계에서 행온(行蘊)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2처(十二處)의 법체계에서 법처(法處)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8계(十八界)의 법체계에서 법계(法界)에 속한다. *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5위 75법의 법체계에서 심소법(心所法: 46가지) 중 부정지법(不定地法: 8가지) 가운데 하나이다. * 대승불교의 유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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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vesha (IAST : dveṣa) est un terme sanskrit, qui peut être traduit par : aversion ou antiphatie.C'est un résultat de l'ignorance (avidya) dans l'hindouisme et le bouddhisme.C'est l'une des cinq afflictions (kleshas) qui empêchent l'individu d'atteindre la libération (moksha) dans les Yoga-Sûtra. C'est un des trois poisons dans le bouddhisme.
  • 瞋(しん、梵: vyāpāda 巴: byāpādaまたは梵: dveṣa 巴: dosa、英語:ill-will)は、仏教が教える煩悩のひとつ。瞋恚(しんに)ともいう。怒り恨みと訳され、我(自分)に背くことがあれば必ず怒るような心、害意、敵愾心、「自分がないがしろにされた」という思いである(自己愛憤怒)。憎しみ。嫌うこと、いかること。心にかなわない対象に対する憎悪。 仏教においては、 * 人間の諸悪・苦しみの根源と考えられている三毒、三不善根のひとつ * 瞑想修行を邪魔する5つの煩悩、五蓋のうちの2つめ * 説一切有部の五位七十五法のうち、(心所法-)不定法のひとつ。 瞋恚を断つ方法としては、パーリ仏典中部(Majjhima Nikāya)の62番目の経典である大ラーフラ教誡経(Mahārā­hu­lovāda­sutta)に例が示されている。この中で、釈迦は息子の羅睺羅(ラーフラ)に以下のように説いている。 Mettaṃ, rāhula, bhāvanaṃ bhāvehi. Mettañhi te, rāhula, bhāvanaṃ bhāvayato yo byāpādo so pahīyissati. - ラーフラ、慈悲の瞑想を深めなさい。というのも、慈悲の瞑想を深めれば、ラーフラ、どんな瞋恚も消えてしまうからです。 — 大ラーフラ教誡経
  • 진(瞋, 산스크리트어: pratigha, dvesa, 팔리어: paṭigha, 영어: ill will, anger, repugnance)은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 * 3계(三界) 가운데 오직 욕계에만 존재하는 번뇌이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3독(三毒) 즉 불선근(不善根) 가운데 하나이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5개(五蓋) 가운데 진에개(瞋恚蓋)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즉 6수면(六隨眠) 가운데 진수면(瞋隨眠)에 해당한다. 또한, 7수면(七隨眠) · 10수면(十隨眠) · 98수면(九十八隨眠) 가운데 하나이다. *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교학에서 6가지 근본번뇌(根本煩惱) 가운데 하나이다. *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9결(九結) 가운데 에결(恚結)에 해당한다. * 부파불교와 대승불교의 10악(十惡) 가운데 진에(瞋恚)에 해당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4성제(四聖諦)의 교의에서 집제(集諦)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2연기(十二緣起)의 제2지분인 행(行), 제4지분인 명색(名色), 제9지분인 취(取)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5온(五蘊)의 법체계에서 행온(行蘊)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2처(十二處)의 법체계에서 법처(法處)에 속한다. * 고타마 붓다가 설한 18계(十八界)의 법체계에서 법계(法界)에 속한다. *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5위 75법의 법체계에서 심소법(心所法: 46가지) 중 부정지법(不定地法: 8가지) 가운데 하나이다. *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5위 100법의 법체계에서 심소법(心所法: 51가지) 중 번뇌심소(煩惱心所: 6가지) 가운데 하나이다. 진(瞋)은 미워함, 성냄, 미워하고 성냄, 진에개(瞋恚蓋), 진에(瞋恚), 진노(瞋怒), 증에(憎恚), 에(恚) 또는 노(怒)라고도 하며, 음역하여 제비사(醍鞞沙)라고도 한다.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 따르면, 진(瞋)은 마음(6식, 즉 심왕, 즉 심법)으로 하여금 불만족스러운 대상, 즉 마음에 들지 않는 대상에 대해 미워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주요 논서인 《성유식론》 에 따르면, 진(瞋)은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으로 하여금 고(苦: 괴로움)와 고구(苦具: 괴로움의 원인)에 대해 미워[憎]하고 성[恚]내게 하는 것을 본질적 성질[性]로 하는 마음작용이다. 그리고, 진(瞋)의 마음작용은 이러한 본질적 성질을 바탕으로 마음이 무진(無瞋: 성내지 않음, 자비의 자, 자애, 사랑)의 마음작용과 상응하는 것을 장애함으로써 마음으로 하여금 불안(不安)하게 하고 [隱, 근심] 하게 하여 악(惡)을 행하게 하는 발동근거[所依]가 되는 것을 그 본질적 작용[業]으로 한다. 무착의 《대승아비달마집론》와 의 《대승아비달마잡집론》에서도 《성유식론》 과 유사하게 진(瞋)을 정의하고 있다. 세친의 《대승오온론》에서는 다소 차이가 나게 정의하고 있는데, 진(瞋)을 요작손해(樂作損害) 즉 유정(有情)에게 손해를 입히는 것을 좋아함[於有情樂作損害]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 Dvesha (Sanskrit, also dveṣa; Pali: dosa; Tibetan: zhe sdang) - is a Buddhist term that is translated as "hate, aversion". Dvesha (hate, aversion) is the opposite of raga (lust, desire). Along with Raga and Moha, Dvesha is one of the three character afflictions that, in part, cause Dukkha. It is also one of the "threefold fires" in Buddhist Pali canon that must be quenched. Dvesha (dosa) is identified in the following contexts within the Buddhist teachings: * One of the three poisons (Trivisah) within the Mahayana Buddhist tradition. * One of the three unwholesome roots within the Theravada Buddhist tradition * One of the fourteen unwholesome mental factors within the Theravada Abhidharma teachings Walpola Rahula renders it as "hatred", as does Chogyam Trung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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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瞋 / 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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