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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eun Sangmu Women's Football Club (Korean: 보은 상무) is a South Korean women's football team based in Boeun County, North Chungcheong Province. The club is the sports division of the Military of South Korea. The team was founded in 2007 and it competes in the WK League, the top division of women's football in South Korea. Sangmu was located in Busan from 2009 to 2014 when they moved to its current location for the 2015 season and was rebranded from Busan Sangmu WFC to Boeun Sangmu WFC. Sangmu are not allowed to sign any foreign players because of their military status. (en)
- Boeun Sangmu Frauen-Fußball-Club ist ein Fußballfranchise aus Boeun, Südkorea. Aktuell spielt das Franchise in der WK-League, der höchsten Spielklasse des Frauenfußballs in Südkorea. Während des Militärdienstes spielen südkoreanische Fußballerinnen in diesem Franchise. (de)
- El Boeun Sangmu Women's Football Club (en coreano: 보은 상무) es un equipo de fútbol femenino de Condado de Boeun, Provincia de Chungcheong del Norte, Corea del Sur. Fue fundado en 2007 como Busan Sangmu y es parte de las divisiones deportivas de las Fuerzas Armadas de la República de Corea, en 2015 el equipo se mudó a Boeun. Juega en la WK League, máxima categoría del fútbol femenino del país. El Boeun Sangmu al ser un equipo militar no ficha a jugadoras extranjeras. (es)
- 보은 상무 여자 축구단(Boeun Sangmu Women's Football Club)은 2007년에 국군체육부대가 창단한 대한민국의 여자 축구단으로, 현재 국군체육부대 제 2 경기대에 속해 있다. 본래 연고지는 부산광역시였으나, 정식으로 협약을 맺지 않아 사실상 명목뿐인 연고지였다. 2016년부터 보은군청의 후원을 받아 연고지를 보은공설운동장으로 정하고, 보은 상무 여자 축구단이라는 팀명으로 개칭하여 WK리그에 임한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 보은군으로 연고지를 옮기고, 2016년 2월에 보은군청에서 정식 연고 협약도 체결했다. 이 팀에 입단하는 선수들은 대한민국 여군의 특성상 군 간부인 부사관 신분으로 뛴다. 거기에 부사관 4년 의무복무 기간이 경과한 후 장기복무 심사에서 합격하면, 현역 선수로 계속 활동할 수 있다. 그렇기에 드래프트를 통해 이 팀의 지명을 받은 선수들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군에 입대해서 부사관으로 임관하기 때문에 논란이 생겼고, 이는 2015 WK리그 드래프트 때 상무의 지명을 받은 가 입단을 거부해 1년 동안 WK리그에서 뛸 수 없게 되는 일이 벌어지면서 크게 폭발하였다.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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