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im Soo-hy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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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Soo-Hyeok (Korean: 임수혁, Hanja: 任秀赫, June 17, 1969 – February 7, 2010) was a baseball catcher to the Lotte 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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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Soo-Hyeok (Korean: 임수혁, Hanja: 任秀赫, June 17, 1969 – February 7, 2010) was a baseball catcher to the Lotte Giants. (en)
  • 임수혁(任秀赫, 1969년 6월 17일 ~ 2010년 2월 7일)은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선수로 현역 시절에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로 활약했다. 서울방배초, 강남중, 서울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학과(1988년) 야구부 소속 재학 시절부터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출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가진 포수였다. 당시 부인은 배우자 김영주 씨이다. 고려대를 졸업하고 같은 해 1992년에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2차 6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지명을 포기하여 입단을 거절하고 상무에 입대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199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다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국내 유일한 야구선수의 포수로써, 고려대 야구부 시절 동기생의 내야수의 지명타자 1년 후배인 마해영 선수와 함께 일명 "마림포"로 불리며 활약했으며 1999년 10월 20일 대구에서 열렸던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7차전에서는 9회 말 3:5 상황에서 상대 투수 임창용을 상대로 극적인 동점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려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2000년 4월 18일 잠실 LG전 2회 초에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해서 후속 타자 안타 때 2루로 갔다. 그러나 조성환의 타석 때 2루에 있던 임수혁은 갑자기 쓰러져 인근의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10년 가까이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 원인은 평소에 앓고 있었던 부정맥으로 인한 발작이었다. 이후 식물인간이 되었고, 투병 9년 10개월 만인 2010년 2월 7일에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에서 향년 42세의 나이로 타계하였다.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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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혁(任秀赫, 1969년 6월 17일 ~ 2010년 2월 7일)은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선수로 현역 시절에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로 활약했다. 서울방배초, 강남중, 서울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학과(1988년) 야구부 소속 재학 시절부터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출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가진 포수였다. 당시 부인은 배우자 김영주 씨이다. 고려대를 졸업하고 같은 해 1992년에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2차 6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지명을 포기하여 입단을 거절하고 상무에 입대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199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다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국내 유일한 야구선수의 포수로써, 고려대 야구부 시절 동기생의 내야수의 지명타자 1년 후배인 마해영 선수와 함께 일명 "마림포"로 불리며 활약했으며 1999년 10월 20일 대구에서 열렸던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7차전에서는 9회 말 3:5 상황에서 상대 투수 임창용을 상대로 극적인 동점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려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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